Again post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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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만에 다시 기록해본다.

한동안 펌웨어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서버쪽은 잊고 살았다.

다행히 서버쪽이 큰 이슈가 없어서 잊게 해준 것 같다.

유지보수 작업 한번 없이 건강한 서버들.. 나름 코드 최적화, 모듈화등으로 공을 들였기 때문에 건강한 것이지만.. 오히려 이슈가 없어서 주목 받지 못함 :/

항상 새로운 것을 찾는 하이에나가 한동안 먹잇감을 찾지를 못했다..

node express mongo 이 생각보다 SOHO정도 규모에서는 너무 강력해서.. 루비나 파이썬등 다른 솔루션에게 눈길조차 주지 못했다..

이니셜 nem이라 칭한 이놈(그냥 내가 정했음)

하지만 늘 마음속 한구석 날 자극하는 react.js, angular.js 등의 고품격? 프론트엔진 프레임워크 도입 문제였다.

고성능가오웹

찾아보니 MEAN(Mongo Express Angular Node) Stack 이라는 것이 원래 있었단다..

지금 것 nem이라는 이니셜을 쓴게 창피하구나.. 게다가 포스팅 연재중 잡무에 시달리며 홀드된 상태

내 욕구를 채우려면 역시 프론트엔진을 탑재해야함을 깨닫게 되었다.

열심히 구글링해서 실리콘밸리, 스타트업, 구글애널 등을 이틀동안 뒤져서 제일 핫 하면서 점유율이 꾸준히 올라가면서~ 쏘 씸플한 프레임을 찾았으니

그 이름은 바로 vue.js(뷰!)

이름도 고급지고 레퍼런스(무려 한글화까지 : https://kr.vuejs.org/v2/guide/)도 훌륭한데다가 단순 CDN 만으로도 손쉽게 구현 가능하니 얼마나 매력적인가…

리액트나 앵글러 도전 안하길 천만 다행…

제일 중요한 쓰임새는 가상돔+바인딩 인데

예를 들어 인풋폼에 ABCD를 순서대로 입력할때 같은 내용을 어딘가에 표시를 해야한다면

  • jquery라면 타이핑 받는 이벤트 핸들러 만들어주고 표시할 코드를 작성해야할 것이다.(지저분..)

  • vue라면 해당 엘리먼트에 네이밍 넣어주고 표시될 곳에도 네이밍 해주면 알아서 표시가된다(바인딩 v-bind).

단순히 CDN link로 적당한 기능을 구현하는 것도 괜찮겠지만…

이번에 회사 홈피(loopsystem.co.kr) 리뉴얼 할 때 부적절하게 vue.js로 동적 메뉴을 구현해봤다.(jquery로 충분한 것을..)

어짜피 새롭게 해야되는 게 성미에 맞으니 개발자 키트도 깔고..

webpack, babel, vue renderer, 배포까지 흉내내기 수준이 아닌 제대로 한번 만들어보려한다.

MEAN stack처럼 나도 네이밍을 정해보았다…

MEAN도 작명이 별로.. 솔직히 노드가 젤 중요하니 맨 앞 아님(NEMA 순일듯한)?

추하지만 NEMV(Node Express Mongo Vue) : 넴비!

요새 뭘로 웹 개발하세요? 라고 물어보면 ‘넴비’요 라고 하면됨 :/

이제 넴비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어서 시간날때마다 한땀한땀 만들고 포스팅해보도록 하겠다..

뇌 플래시 메모리 용량 문제 때문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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